[카테고리:] nail-care

  • 손톱 가시래기 어떻게 해야해요ㅜ

    손톱 가시래기 어떻게 해야해요ㅜ 댓글로 도움 좀 부탁드려요ㅠㅠ

    손톱 가시래기가 언제부터 시작됐냐면 진짜 두어 달 전쯤부터인 것 같아요. 처음엔 그냥 손톱 옆에 살짝 일어난 게 보이길래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거든요. 근데 그게 며칠 지나니까 옷 입다가 소매에 걸리기도 하고, 설거지하다가 스치기만 해도 따끔거리더라고요. 엄지손가락 옆쪽으로 자꾸 일어나는데 처음엔 한쪽만 그러다가 요즘은 검지 쪽에도 하나둘 생기기 시작해서 더 신경 쓰여요. 이불 만지다가도 걸리고, 빨래 개다가도 걸리고, 심지어 애들 옷 갈아입힐 때 단추 잠그다가도 걸려서 순간순간 움찔하게 돼요. 요즘은 여름이라 에어컨 바람 쐬는 시간이 많아서 그런지 손끝이 더 자주 건조하게 느껴지는 것도 같아요.

    손 상태

    손톱 가시래기 뜯으면 안 된다는 거 저도 알아요. 인터넷 찾아보면 다 그렇게 말하더라고요. 그런데 자꾸 만지작거리게 되고, 특히 뭔가 집중해서 일할 때나 폰 볼 때 무의식적으로 손이 그쪽으로 가더라고요. 컴퓨터로 타이핑하다가도 손끝에 뭔가 걸리는 느낌이 나면 저도 모르게 반대쪽 손으로 만지작거리게 되고, 그러다 결국 손톱깎이나 손으로 뜯어내야 마음이 편해지더라고요. 회의 중에도 손 밑으로 몰래 만지고 있는 제 모습 보고 놀랄 때도 있어요. 신경 쓰이기 시작하면 다른 일이 손에 안 잡힐 정도로 계속 만지게 되고, 심지어 발표 자료 준비하면서 노트북 자판 두드리다가도 자꾸 손이 그쪽으로 가서 집중이 흐트러질 때도 있어요.

    며칠 전에는 화장실에서 손 씻다가 또 무의식적으로 뜯었는데 그날따라 좀 깊게 뜯겼는지 피가 확 나면서 너무 아파서 저도 모르게 소리를 질렀어요ㅜ 그 소리에 애들이 놀라서 화장실 문 벌컥 열고 뛰어 들어오는데, 별거 아니라고 괜찮다고 하는데도 애들 표정 보니까 진짜 부끄럽고 미안하더라고요. 손톱 하나 때문에 이렇게까지 소란 피운 게 우습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이러다 진짜 손 상하는 거 아닌가 걱정도 됐어요. 그날 이후로 며칠은 났던 자리가 욱신거려서 물 닿을 때마다 신경 쓰이고, 밴드를 붙였다 뗐다 하면서 지내야 했어요. 밴드 붙이고 있으니까 애들이 왜 그러냐고 계속 물어봐서 그것도 은근 신경 쓰이더라고요. 남편도 옆에서 보다가 또 뜯었냐고 한 소리 해서 민망했던 기억도 나요.

    그러고 나서 찾아보니까 손톱 주변 피부가 건조하거나 영양이 부족하면 손톱 가시래기가 잘 생길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비타민이 부족한가 싶어서 손톱영양제도 사서 발라보고, 핸드크림도 아침저녁으로 꼬박꼬박 발라줬어요. 자기 전에는 큐티클 오일 같은 것도 발라보고, 설거지할 때는 고무장갑도 꼭 끼려고 노력했고요. 외출할 때도 가방에 작은 핸드크림 하나 챙겨서 손 씻고 나올 때마다 바르는 습관도 들이려고 했어요. 심지어 밤에 잘 때는 얇은 순면 장갑을 끼고 자보기도 했는데 답답해서 며칠 못 가고 포기했어요. 그렇게 하면 좀 나아지겠거니 기대했거든요.

    근데 한 달 넘게 그렇게 관리를 했는데도 손톱 가시래기가 계속 생기고, 오히려 피부 결이 더 거칠어진 것 같은 느낌마저 들어요. 관리를 안 한 것도 아닌데 왜 안 나아지나 싶어서 답답하고, 혹시 제가 뭘 잘못하고 있는 건 아닌지 걱정이 돼요. 영양제를 먹는 방식이 잘못됐는지, 바르는 순서나 양이 잘못된 건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 건지 감이 안 잡히더라고요. 주변에 물어봐도 다들 그냥 건조해서 그런 거 아니냐는 정도로만 이야기해줘서 딱히 속 시원한 답을 못 들었어요. 크림 종류를 두 번이나 바꿔봤는데도 그때뿐이고 며칠 지나면 또 똑같더라고요.

    요즘은 날씨 탓도 좀 있는 건가 싶어요. 손을 물에 자주 담그는 일이 많아서 그런지 유독 손끝이 건조하게 느껴지고, 그러다 보니 가시래기도 더 잘 생기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랄까요. 밤에 자기 전에 크림 듬뿍 발라도 아침에 일어나면 또 손톱 옆이 거칠거칠하고 뭔가 일어나 있는 게 만져져요. 애들 씻길 때나 집안일 할 때는 자꾸 뭔가에 걸리는 느낌이 들어서 저도 모르게 움찔하게 되고, 장갑을 끼고 하려고 해도 매번 챙기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냉방 켜놓고 자면 다음날 더 심해지는 것 같기도 해서 그것도 조절해봤는데 큰 차이는 못 느꼈어요. 물 온도를 미지근하게 바꿔보기도 하고, 설거지 후엔 바로바로 크림 바르는 것도 신경 써봤는데 그때뿐이더라고요.

    이렇게 계속 반복되니까 이제는 그냥 만성적으로 달고 사는 건가 싶어서 좀 지치기도 해요. 손 쓰는 일이 많다 보니 완전히 안 건드리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계속 뜯다가 또 피 나면 어쩌나 걱정도 되고요. 손톱 하나 때문에 이렇게 신경 쓰일 일인가 싶다가도, 막상 또 걸리적거리면 짜증이 확 올라와서 저도 제 마음을 모르겠어요. 혹시 손톱 가시래기로 비슷하게 오래 고생하신 분들 계시면 어떻게 관리하셨는지 진짜 궁금해요. 특별히 도움 됐던 습관이나 방법 있으면 편하게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

  • 손톱 물어뜯는 습관 어떡하죠ㅠ

    손톱 물어뜯는 습관 어떡하죠ㅠ

    요즘 스트레스받으면 자꾸 손톱을 물어뜯게 되는데 손톱 물어뜯는 습관 때문에 손톱이 너무 보기 싫어졌어요;; 처음엔 이러다 말겠지 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점점 심해지고 있거든요. 생각해보면 어릴 때도 가끔 손톱을 물어뜯긴 했는데 그때는 심하지 않아서 그냥 넘어갔던 것 같아요. 근데 요즘은 일 때문인지 스트레스받는 일이 많아지면서 저도 모르게 손이 입으로 가더라고요. 특히 컴퓨터로 뭔가 집중해서 볼 때나 누구랑 통화하면서 긴장될 때, 아니면 그냥 멍하니 티비 볼 때도 저도 모르게 손이 입 근처로 가 있더라고요. 회의 들어가기 직전이나 중요한 메일 쓸 때도 정신 차려보면 손톱을 뜯고 있어서 저도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손톱 하나를 물어뜯기 시작하면 옆에 손톱도 자꾸 신경 쓰여서 결국 열 손가락 다 짧아질 때까지 멈추질 못하더라고요. 손톱이 짧아지면 다음엔 손톱 옆 거스러미까지 뜯게 돼서 그게 더 문제인 것 같아요. 거스러미를 뜯다 보면 어느새 살까지 뜯고 있어서 스스로도 놀랄 때가 많아요.

    손 상태

    얼마전엔 손톱 물어뜯는 습관 때문에 손톱 뿌리 쪽까지 상처가 생겼어요. 화장실 갈 때마다 물에 닿으면 따갑고 설거지할 때도 신경 쓰이더라고요ㅠ 비누 거품이 닿는 순간 따끔거려서 저도 모르게 손을 움츠리게 되는데 그럴 때마다 아 진짜 그만해야 하는데 싶으면서도 또 무의식중에 물어뜯고 있더라고요. 손가락 끝이 빨갛게 부어 있으니까 남들 앞에서 손을 보이기도 창피해서 요즘은 손을 자꾸 주머니에 넣거나 숨기게 돼요. 손 쓰는 일 할 때 괜히 신경 쓰이고 누가 제 손을 볼까 봐 움츠러들 때도 있고요, 겨울도 아닌데 장갑을 끼고 다니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더라고요. 악수하거나 손을 맞잡는 상황이 생기면 순간적으로 손부터 뒤로 빼게 돼서 상대방이 이상하게 볼까 봐 그것도 은근히 스트레스예요.

    찾아보니까 손톱 물어뜯는 습관 때문에 균 감염이 생길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손톱 주변 피부가 계속 상처나면서 세균이나 진균이 침투하기 쉬워진다는데 혹시 그래서 손톱 모양이 이상해진 걸까요? 예전에는 손톱이 매끈했던 것 같은데 요즘 보면 표면이 울퉁불퉁하고 손톱 옆쪽 살이 자꾸 갈라지는 느낌이라 더 걱정돼요. 손톱 밑에 하얗게 각질처럼 일어나는 부분도 있는데 이것도 계속 물어뜯다 보니 생긴 건지 아니면 다른 문제가 있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손톱이 짧다 못해 살까지 파고든 부분도 있어서 볼 때마다 마음이 무거워요. 상처 난 자리가 아물만 하면 또 물어뜯어서 그런지 낫는 속도보다 상처 생기는 속도가 더 빠른 것 같기도 해요. 손톱 색깔도 예전보다 칙칙해진 것 같고 자세히 보면 표면에 세로줄 같은 게 생긴 것도 같아서 거울로 볼 때마다 한숨이 나와요.

    그래서 손톱 물어뜯는 습관 고치려고 쓴맛 나는 매니큐어도 발라봤어요. 처음 발랐을 때는 손톱을 입에 가져가자마자 쓴맛이 확 퍼져서 저도 모르게 화들짝 놀라 손을 뗐거든요. 며칠은 그 덕분에 진짜 안 물어뜯고 잘 참았어요. 근데 시간 지나니까 맛에 익숙해져서 또 물어뜯고 있더라고요;; 나중에는 쓴맛이 나는데도 그냥 참고 물어뜯게 되는 지경까지 갔어요. 매니큐어를 다시 덧발라도 그때뿐이고 금방 적응해버리니까 효과가 오래가질 않았어요. 자기 전에 덧바르고 자면 아침엔 좀 나아지나 싶다가도 낮에 정신없이 일하다 보면 또 어느새 물어뜯고 있더라고요. 심지어 잠결에 무의식적으로 손톱을 물어뜯은 적도 있는 것 같아서 아침에 일어나면 손끝이 얼얼할 때도 있었어요.

    결국 이 버릇은 그대로인데 매니큐어까지 같이 먹게 되니까 더 안 좋은 것 같아서 그만뒀어요. 성분도 좀 걱정되고 계속 쓰기엔 부담스럽더라고요. 손가락마다 밴드를 감아보기도 하고 장갑을 끼고 자보기도 했는데 밴드는 하루 지나면 다 풀어지고 장갑은 답답해서 자다가 저도 모르게 벗어버리더라고요. 손톱을 아예 짧게 밀어버리면 좀 나을까 싶어서 그렇게도 해봤는데 짧아도 물어뜯을 게 남아있으면 또 뜯게 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뭘 해도 오래 못 가고 다시 원점으로 돌아오는 느낌이에요. 손톱깎이로 미리미리 정리해두면 덜하지 않을까 싶어서 매일 아침 손톱 상태를 체크하는 습관도 들여봤는데 그것도 며칠 반짝하고 마는 것 같아요.

    이러다 보니 진짜 지쳐요ㅜㅜ 이런 상태로 계속 지내다가는 손톱이 완전히 망가질 것 같은데 그것도 걱정이고 손끝 상처 때문에 균 감염되는 것도 걱정이에요. 스트레스받을 때마다 나오는 습관이다 보니 의식적으로 참으려고 해도 정신 차려보면 이미 손톱을 물어뜯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더 답답해요. 손 말고 다른 데로 스트레스를 풀어보려고도 하는데 막상 긴장되는 순간이 오면 그런 다짐은 다 잊어버리고 또 손이 입으로 가 있더라고요. 혼자 해결해보려고 이것저것 다 시도해봤는데도 나아지질 않으니까 이제는 저 혼자 힘으로는 안 되는 건가 싶은 생각도 들어요.

    손톱 물어뜯는 습관 고치는 방법이나 균 감염 예방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정말 절실합니다;;

  • 손톱 단백질 부족한가요ㅜ

    손톱 단백질 부족인 것 같아서 요즘 계속 신경 쓰이고 걱정돼요;;
    정확히 언제부터였는지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한 3주 전쯤부터였던 것 같아요. 처음엔 그냥 손톱 끝이 살짝 하얗게 일어나는 정도였는데 지금은 눈에 띄게 심해졌어요ㅠ 며칠 전부터 손톱이 자꾸 갈라지고 끝부분이 부서지기 쉬워졌거든요ㅠ 특히 손을 씻고 나서 물기가 마를 때쯤 되면 갈라진 부분이 더 도드라져 보여서 신경이 쓰여요. 컴퓨터로 일하다가 키보드를 두드릴 때도 손톱 끝이 살짝 걸리는 느낌이 나서 순간순간 움찔하게 되고, 손톱깎이로 삐죽 나온 부분만 정리해도 며칠 지나면 또 다시 그 자리가 갈라져 있어서 이게 맞는 대처인지도 모르겠어요. 자기 전에 손톱을 괜히 한 번씩 만져보게 되는데 만질 때마다 얇아진 게 손끝으로 느껴져서 그때마다 마음이 무거워져요.

    처음엔 단순히 건조해서 그런 줄 알고 핸드크림 열심히 발라줬는데요;; 아침저녁으로 꼬박꼬박 바르고 잘 때는 코튼 장갑까지 끼고 잤어요. 근데도 증상이 전혀 나아지지 않아서 답답해요ㅜ 오히려 층이 갈라지듯이 얇게 벗겨지는 느낌이 들 때도 있어서 손크림만으로는 해결이 안 되는 건가 싶더라고요. 향 좋은 제품부터 저자극이라고 광고하는 제품까지 이것저것 바꿔가면서 써봤는데도 결과는 비슷했어요. 하루 이틀은 촉촉해진 것 같다가도 금방 원래 상태로 돌아오는 느낌이라 매번 제자리걸음 하는 기분이 들어요.

    특히 엄지손가락이랑 검지 손톱이 유독 심한 것 같은데 얇아지면서 쉽게 찢어져요;; 종이를 만지거나 옷 태그를 뜯을 때처럼 별거 아닌 일을 할 때도 톡 하고 걸려서 찢어지는 느낌이 들어서 무의식중에 손을 계속 움츠리게 돼요. 설거지나 청소할 때 세제 닿는 것도 예전보다 훨씬 따갑고 시린 느낌이라 고무장갑 없이는 아예 물 만지는 것도 부담스러워졌어요. 심지어 과일 껍질을 벗기거나 캔 뚜껑을 딸 때도 예전엔 신경도 안 썼던 동작인데 요즘엔 저도 모르게 손톱부터 먼저 살피게 돼요. 혹시라도 어딘가에 세게 부딪히면 그 부분이 통째로 뜯어질까 봐 조마조마한 마음도 있어요.

    손 상태

    혹시 이게 영양부족 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건강상 문제가 있는 건지 정말 고민이에요ㅠㅠ 요즘 다이어트한다고 식단을 좀 줄인 것도 있고, 밤에 늦게 자는 날이 많아서 그런 게 영향이 있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해요. 스트레스 받을 때 손톱을 자꾸 만지작거리는 버릇도 있어서 그것도 원인 중 하나일까 싶고요. 돌이켜보면 요 몇 달 사이에 야근도 잦았고 끼니도 대충 때운 날이 많았던 것 같아서, 몸이 어딘가 신호를 보내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찾아보니까 이런 증상은 비오틴이나 콜라겐 부족으로도 생길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집에 있던 비오틴 영양제를 꺼내서 매일 챙겨 먹어보고 콜라겐 크림도 손톱 주변에 발라봤는데 여전히 갈라지고 부서지는 증상이 나아지질 않아요;; 2주 정도는 꾸준히 해봤는데도 큰 변화가 없어서 이 방법이 맞는 건지도 헷갈리기 시작했어요. 챙겨 먹는 걸 잊지 않으려고 알람까지 맞춰놓고 먹었는데도 손끝으로 느껴지는 갈라짐은 그대로라서 시간과 정성을 들인 만큼 더 허탈한 기분이 들었어요.

    그러다가 약국에서 손톱 강화 영양제를 추천받아서 발라보니 처음 며칠은 조금 단단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기대를 했어요. 근데 며칠 지나니까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어요ㅠ 게다가 바르는 부위가 끈적끈적해져서 일상생활에도 불편하고, 화장품이나 옷에 자꾸 묻는 것도 신경 쓰이고 효과도 확실하지 않아서 계속 쓰기 애매해요;; 관련해서 찾을 수 있는 방법은 거의 다 시도해본 것 같은데도 뭐 하나 확실히 좋아졌다는 느낌이 안 들어요. 인터넷 후기도 이것저것 찾아보고 좋다는 건 다 따라 해본 것 같은데, 사람마다 원인이 다른 건지 저한테는 딱 맞는 방법을 아직 못 찾은 것 같아요.

    벌써 한 달 넘게 이렇게 관리하고 있는데도 손톱 단백질 부족이 해결되지 않아서 지쳐요.. 손톱이 짧아서 그런지 매니큐어로 가리기도 애매하고, 사람들 앞에서 손 보여줘야 할 일이 있을 때마다 괜히 신경 쓰이고 위축돼요. 명함을 건넬 때나 서류에 사인할 때처럼 손이 자연스럽게 보여야 하는 순간마다 저도 모르게 손을 살짝 감추게 되고, 그럴 때마다 스스로도 왜 이렇게까지 신경 쓰나 싶으면서도 어쩔 수 없이 위축되는 제 모습이 속상해요. 혹시 저처럼 손톱 단백질 부족으로 고생하다가 근본적으로 해결하신 분 계시면 어떤 방법이 효과 있었는지 간절하게 도움 부탁드려요ㅜㅜ

  • 발톱 노란색 원인 뭘까요ㅠ

    발톱 노란색 원인 뭘까요ㅠ

    요즘 들어 발톱 노란색으로 점점 변하는 게 너무 신경 쓰이는데.. 처음엔 매니큐어 자주 해서 그런가 싶었거든요 그냥 좀 있으면 자라 나오겠지 했는데

    벌써 몇 달째인데도 발톱 노란색으로 계속 어둡게 변하고 심지어 두꺼워지기까지 해서 이제는 샌들도 못 신겠더라고요 ㅠ

    찾아보니까 발톱 노란색 원인이 곰팡이균 감염 때문일 수 있다는 거예요 발에 땀 많이 차고 습하면 균이 발톱 안쪽으로 파고들면서 발톱 노란색으로 변색 시킨다고 하던데..

    요즘 발 상태

    이대로 놔두면 발톱 노란색 변색이 더 심해질까봐 걱정돼서 집에 있던 무좀약 찾아서 발라봤어요 근데 잘 스며들지도 않고 끈적여서

    계속 비벼주다 보니 오히려 발톱 주변까지 따갑고 빨개지더라고요 ㅜㅜ 무좀약 성분이 강해서 그런 건지 제 피부가 예민한 건지 모르겠지만 자꾸 자극이 생기니까 바르기도 힘들어요…

    결국 발톱 노란색 원인 제대로 알아보려고 근처 핍과 상담도 다녀왔는데 역시나 무좀균 감염이래요;; 최소 6개월은 약 발라야 한다고 하는데 생각만 해도 벌써 지치네요

    혹시 저처럼 발톱 노란색으로 변색되고 무좀 때문에 고생하신 분들 계실까요? 빨리 좋아지는 방법이나 편하게 쓸 수 있는 거 있으면 제발 알려주세요ㅠㅠ

  • 발톱 통증 참을 수가 없어요ㅠ

    발톱 통증 참을 수가 없어요ㅠ

    발톱 통증 때문에 정말 미치겠어요;;

    몇 주 전부터 엄지발톱이 살을 파고들면서 걸을 때마다 욱신욱신 아프기 시작했어요ㅠ

    처음엔 발톱을 너무 짧게 잘라서 그런 줄 알고 바짝 안 자르고 기르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발톱 통증이 점점 더 심해지면서 발톱 주위가 빨갛게 부어오르기까지 해요ㅜ

    요즘 발 상태

    특히 신발 신고 걸을 때나 이불에 발가락이 살짝만 닿아도 발톱 통증 때문에 깜짝 놀랄 정도예요;;

    혹시 발톱 통증이 내성발톱 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염증 때문에 그런 건지 원인을 도저히 모르겠어요ㅠ

    찾아보니까 발톱 통증은 무좀균 감염으로 발톱이 변형되면서 생길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집에 있던 소독약으로 발톱 주위를 깨끗하게 닦아봤는데 전혀 효과가 없고요;;

    약국에서 항염 연고를 사서 발라보니 따갑고 끈적거려서 양말이 달라붙어서 오히려 더 불편해졌어요ㅠ

    게다가 발톱 통증 때문에 연고 바르는 부위에 물이 닿으면 금방 씻겨나가서 하루에도 몇 번씩 다시 발라줘야 해요;;

    벌써 열흘 넘게 관리하고 있는데도 발톱 통증이 나아지지 않아서 정말 지쳐요..

    혹시 발톱 통증에 효과 좋고 사용하기 편한 치료법 아시는 분 있으시면 간절하게 도움 부탁드려요ㅜㅜ

  • 손톱 휘어짐 왜 그런거죠ㅠ

    손톱 휘어짐이 생긴 지 두 달 넘었어요ㅜㅜ 처음엔 엄지손톱만 살짝 구부러진 것 같았는데 요즘은 다른 손톱까지 안쪽으로 말리더라고요 손톱 휘어짐 때문에 매니큐어 발라도 이상해 보이고 손 내밀기가 너무 창피해요…

    지난주엔 설거지하다가 손톱 휘어짐이 심한 부분에 물기가 계속 고이는 걸 보고 깜짝 놀랐어요 아 이게 진짜 심각하구나 싶더라고요ㅠ 친구들 만날 때도 자꾸 주먹 쥐게 되고 손톱 휘어짐 때문에 스트레스받아 죽겠어요

    손 상태

    찾아보니까 철분 부족이나 손톱 건조 때문일 수도 있대요 혹시 손톱 밑 곰팡이균 감염이나 염증 같은 건 아닌지 걱정도 되고요; 요즘 집안일하느라 손을 많이 쓰긴 했는데 그것 때문에 손톱 휘어짐이 생긴 건가 싶기도 하고

    그래서 핸드크림도 열심히 바르고 손톱 영양제도 먹어봤어요 손톱 휘어짐 고친답시고 큐티클 오일까지 샀거든요 근데 한 달 넘게 써도 손톱 휘어짐은 그대로더라고요ㅜ

    오히려 요즘 손톱이 더 얇아지고 갈라지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제품 성분이 제 손톱이랑 안 맞나 봐요 이러다 손톱 휘어짐이 더 심해져서 손톱 모양이 완전히 변형될까 봐 불안해요

    손톱 휘어짐 증상 때문에 정말 힘들어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실까요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지 꼭 알려주세요ㅠㅠ

  • 손톱 하얗게 만드는 방법 있을까요ㅠ

    손톱 하얗게 만드는 방법 있을까요ㅠ

    손톱 색깔이 누렇게 변해서 진짜 스트레스예요ㅠㅠ 매니큐어 안 바르면 손 내밀기도 창피하고 손톱이 왜 이렇게 변했는지 모르겠어요

    손 상태

    며칠 전에는 모임에서 손톱 보고 “손톱 관리 안 하세요?” 이러는 거예요 그때 정말 민망해서 어떡하지 싶었어요 손톱 하얗게 만드는 방법 진작 알아볼 걸 그랬나봐요

    찾아보니까 매니큐어 자주 바르거나 세제에 손이 많이 닿으면 손톱이 누래진다던데 혹시 설거지할 때 고무장갑 안 낀 게 문제였을까요?

    담배 안 피우는데도 이렇게 변하니까 속상해요

    그래서 레몬즙으로 문질러보기도 하고 베이킹소다 섞어서 닦아봤어요 손톱 하얗게 만드는 방법이라고 인터넷에 나온 거 다 해봤는데 별로예요

    계속 관리해도 손톱 색깔은 그대로고 오히려 손톱 주변 피부만 따갑고 건조해지더라구요

    레몬이 산성이라 그런 건지 큐티클 부분이 빨갛게 변하기까지 하고; 이러다 더 상하는 거 아닌가 걱정돼요

    결국 손톱 하얗게 만드는 방법을 제대로 알아봐야 할 것 같은데 집에서 할 수 있는 게 있을까요

    손톱 미백 효과 있는 제품도 있나요? 아니면 네일샵 가서 관리받는 게 나을까요

    손톱 색깔 원래대로 돌리고 싶어요 손톱 하얗게 만드는 방법 아시는 분 자세히 좀 알려주세요ㅜㅜ

  • 발톱 교정기 해야 하나요ㅜ

    발톱 교정기 해야 하나요ㅜ

    요즘 엄지발톱이 계속 파고들어서 걸을 때마다 아파요ㅠㅠ 특히 신발 신으면 욱신욱신하고 빨갛게 부어오르더라고요… 발톱 양옆이 살을 찌르는 느낌이라 진짜 괴로워요

    요즘 발 상태

    며칠 전에는 마트 갔다가 너무 아파서 중간에 벤치 앉아 쉬었어요 발톱 때문에 절뚝거리니까 사람들 눈치도 보이고ㅜ 집에 와서 양말 벗으니까 피까지 났더라고요;;

    그래서 찾아보니까 발톱이 휘어서 자라면 내성발톱이 된다던데 혹시 신발을 너무 꽉 끼게 신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요 아니면 발톱을 너무 짧게 깎아서 그런 건지…

    그래서 발톱 교정기 관련 영상 좀 찾아봤거든요 근데 가격도 제법 나가던데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어요

    오히려 발톱 교정기 붙였다가 더 아프다는 후기도 있더라고요? 아무래도 발톱이 억지로 펴지면서 통증이 생기나 봐요 그리고 자꾸 떨어진다는 얘기도 있고ㅠ

    발톱 교정기 때문에 고민되는 게 병원 가야 하나 싶기도 하고 집에서 셀프로 할 수 있는 건지도 궁금하고…

    혹시 발톱 교정기 써보신 분들 계세요? 발톱 통증 심할 때 효과 있었는지 솔직한 후기 알려주세요ㅠㅠ

  • 손톱 냄새 너무 심해요ㅜ

    손톱 냄새 너무 심해요ㅜ

    손톱 냄새 때문에 정말 스트레스 받아요;;

    며칠 전부터 손톱 냄새가 심해져서 사람들과 대화할 때도 신경 쓰이고 핸드폰 만질 때도 계속 냄새가 나요ㅠ

    처음엔 단순히 손을 덜 씻어서 그런 줄 알고 하루에 열 번 넘게 손을 씻어봤는데요;;

    그런데 손톱 냄새가 전혀 사라지지 않아서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ㅜ

    특히 새끼손가락이랑 약지 손톱 냄새가 유독 심한데 냄새 때문에 회사에서도 손을 입에 가져다 댈 수가 없어요;;

    손 상태

    혹시 손톱 냄새가 세균이나 균 감염 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원인이 있는 건지 정말 답답해서 미치겠어요ㅠㅠ

    찾아보니까 손톱 냄새는 손톱 밑에 무좀균이 들어가서 생길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집에 있던 항균 핸드워시로 손톱 밑까지 깨끗하게 씻어봤는데 여전히 손톱 냄새가 나요;;

    약국에서 항진균제 스프레이 사서 발라보니 따갑고 하루종일 약 냄새가 나서 오히려 더 불편해졌어요ㅠ

    게다가 손톱 냄새 때문에 바르는 부위가 건조해지면서 각질까지 일어나는데 이대로 계속 바르기도 애매해요;;

    벌써 일주일째 관리하고 있는데도 손톱 냄새가 나아지지 않아서 지쳐요..

    혹시 손톱 냄새에 효과 좋고 사용하기 편한 해결방법 아시는 분 있으시면 간절하게 도움 부탁드려요ㅜㅜ

  • 손톱에 가로줄 생겼어요ㅜ

    손톱에 가로줄 생겼어요ㅜ

    이거 3일 전쯤부터 눈에 띄기 시작했는데 점점 깊어지는 것 같아서 불안해요;;

    뭔가 눌려서 생긴 건지 영양부족 때문인지.. 아니면 더 심각한 문제인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ㅠㅠ

    댓글로 비슷한 경험담 공유 부탁드려요!

    처음엔 그냥 작은 자국인 줄 알았거든요 근데 매일 보다 보니까 손톱에 가로줄이 완전히 양쪽까지 가로지르면서 생겨 있더라고요

    손 상태

    요즘 스트레스도 많았고 다이어트 하면서 영양제 대신 식사량을 줄였는데 혹시 그것 때문일까요??

    찾아보니까 손톱에 가로줄 생기는 이유가 충격이나 영양부족, 스트레스 때문이라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특별히 손톱에 충격을 준 기억은 없어서 영양부족이 원인일 가능성이 높은 것 같아요

    그래서 일단 종합비타민이랑 단백질 파우더를 주문해서 먹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이미 생긴 손톱에 가로줄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ㅜ

    계속 이런 식으로 깊어지면 손톱이 완전히 갈라질 것 같아서 무서워요;;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없어지는 건지 아니면 따로 관리를 해줘야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혹시 손톱에 가로줄 때문에 병원 가신 분들 어떤 치료나 관리법 받으셨는지도 궁금해요 제가 놓치고 있는 원인이 있을 수도 있잖아요;;

    손톱에 가로줄 생기셨던 분들 어떻게 관리하셨는지 꼭 알려주세요ㅠㅠ